최전방과 해안에서 지상ㆍ해상ㆍ공중의 훈련장에서 조국의 평화를 위해 땀 흘려온 국군이 있었기에 우리 국민은 자신의 삶에 충실할 수 있었습니다.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는 경구가 이 광장에 새겨져 있습니다. 국군의 날 기념식에 싸이 옥택연 임시... 국군의날 공익 / 국군의 향 발냄새인가요 국방부 이벤트에 군인들 당황스럽다 네이트 뉴스